아파트 청약시 부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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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아파트 청약시 부양가족수 계산 방법을꼼꼼하게 알아보면서 주의 사항도 살펴보겠습니다.주택을 분양하는 절차를 온라인으로 신청하면서가점제를 활용하는 방식을 잘 몰라 부적격 당첨자로처리되는 인구가 상당히 늘어나 안타깝습니다.그를 작성하는 것이 뭐 그리 어려워서 자격을 박탈당할까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하는 분들께 현실적인 말씀을 드리면,통계를 살펴보아도 최근 21,804명이나 부적격자가 생겼습니다.이는 전체의 10%가량에 달하는 수치로 현실이 이렇습니다.그러니 막연하게 쉽다고 여기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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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기준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숙지하겠습니다.먼저 직계존속은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같은 주민등록등본에등재하고 있어야만 부양가족으로 인정하는 중입니다.다만, 만 60세를 넘는 양친이 집을 가졌을 때는 제외합니다.본인이나 배우자가 세대주여야 직계존속을 인정합니다.​배우자는 세대가 나뉘었더라도 무조건 수치에 포함하고,배우자와 같은 주민등록표에 있는 세대원도 가산합니다.이것이 기본적인 기준이니, 일단 잘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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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살펴볼 아파트 청약시 부양가족수 계산 방법은직계비속으로, 같은 주민등록등본에 나오고 30세가 되지 않은자녀이며 현재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여야 합니다.다만, 만 30세를 넘었더라도 미혼이며 지난 1년 이상함께 등재된 상태라면 계산에 포함합니다.조손은 그 양친이 둘 다 사망했을 때만 인정하고 있습니다.자녀가 혼인신고를 하고 동거 중이라도 제외합니다.그리고 형제와 자매는 같이 살아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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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청자 본인은 수치에 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기본 점수는 5점이 본인이라고 생각하면 기억이 쉽습니다.그럼 구체적으로 실제 산출하는 방식을 보여 드리겠습니다.우선 알아야 할 것은 가점제에서 해당 영역에 부여하는 총점,즉 만점은 35점에 이르며, 1명에 늘어날 때마다 5점씩 줍니다.앞서 말씀드렸듯, 일단 기본으로 5점을 주고 시작하여,식구가 1명이면 5점이니 본인과 배우자만 있으면 10점입니다.다시 이야기하지만, 자신을 숫자에 포함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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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쉬운 이야기를 되풀이하는가 궁금하실 수도 있는데,막상 인터넷에서 아파트 청약시 부양가족수 계산하여신청서를 작성하다가 본인을 넣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악의 없이 무심코 넣었다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여기서 유념해야 할 것은 무주택 기간 가점의 최고점은15년을 넘었을 때 32점이며, 청약통장에 들어간 기간의만점은 15년 이상 지났을 때 17점이라는 점입니다.그런데 식구 수는 6명부터 만점인 35점을 줍니다.이처럼 점수 자체가 가장 높은 영역이므로 주의가 필요하고,1명 차이로도 당락이 갈리므로 더욱 신경 쓰셔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