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제작:::봄디자인파트너 수암마을전시관

 제가 그림도 그리고 디자인까지 하면서 굉장히 애정을 담아 작업했던 수암마을 전시관 교구 포스팅을 이사님 덕분에 어렵게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수암봉 아래에 아주 예쁜 마을 전시관이 있는걸 아십니까?# 수암마을 전시관저도 수암봉에 오른 적은 있지만 이 마을이 이렇게 역사가 깊은 곳일 줄은 몰랐습니다.작업을 하다보면 수암봉 부근에 여러 역사적 장소가 있고 그것을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한 교구를 이번에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짜잔. 아기자기한 요소가 가득한 교구입니다.아, 사진이 다 따라가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요기가 수암봉이에요교구의 키드와 스티커로 배경을 채워 가면 자연스럽게 역사적인 장소를 알게 될 것입니다:)

교구는 위에 보여 드린 배경판과 키트 교구,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티커 붙이는 것은 아이들이 아주 좋아해요. 아마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키트로 저를 무한 집중을 불러 일으켰던…정조행 장면입니다.옛날 그림을 참고해서 다시 그렸어요.배경판 그릴때의 시간과 맞먹는다는..ㅋㅋ

교구는 매우 두꺼운 재질에 코팅까지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잘 끊겨요.아, 제가 제 손을 모자이크 처리한 이유는… 이번 이사로 손이 많이 망가졌어요. 하핫. 보여드리기가 부끄러워서 얄팍해졌어요.

키트를 떼면… 종이인형 놀이가 생각나는군요.

배경판에 이렇게 키트 붙이는 놀이를 해요

짜잔.

성벽의 바깥쪽은 이렇게 돌담입니다.

안은 토담이라고 합니다.수암마을 전시관 측은 정말 어렵게 구성 연구되었습니다.ㅜ_ㅜ

아까 언급했던 정조행은~

이렇게쫙펴면행렬의그림이되죠.마을 사람들이 그 행렬을 지켜보고 있어요. 억울한 일을 정조에게 알리려고 북을 치는 사람도 있어요: 재미있어요.

왕이 오신다고 하면 고개를 숙이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이번에 제작하면서 자료를 찾아보니 그게 아니더군요.의외였어요.

이번에는 스티커를 볼까요?정조가 머물렀던 객사에 이렇게 귀여운 정조를 붙일 수 있습니다.:)

여기는 향교입니다. 공자님이 똬리를 틀다

향교는 이렇게 계단을 오르는 형태입니다.

#초등학생 책도 붙여보겠습니다.

이걸 보면 #향교가 무엇을 하는 곳이었는지 알게 되겠죠?

기타 요소에는 스티커가 꽉 차 있습니다.

이곳에는 유물들이 많이 발견되었대요.

기와도 발견되고~#상평통보도 발견되고 도자기 등

즐겁게 스티커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여분의 스티커로 잔디, 꽃, 나무들도 여유롭게 만들었어요.기호에 맞게 꾸며볼까요?

저는 이 정도 채워봤어요. 한 눈에 들어올까요?자, 배경판을 접으면?

짜잔! 여기가 독수리 마을이었군요.수암동에 있는 문화재를 만나볼 수 있고 안산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알 수 있습니다.

뒷면은 고서의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사실 다 해보니 또 아쉬운 게 보이는게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더 잘할 수 있을텐데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업과정보다 연구과정이 훨씬 길었던 교구입니다.아이들이 재밌어해서 수암마을 전시관이 더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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